당연한 것들

[00:00.000] 作曲 : 이적
[00:00.390] 作词 : 이적
[00:01.170]그때는 알지 못했죠
[00:07.848]우리가 무얼 누리는지
[00:13.822]거릴 걷고
[00:15.620]친굴 만나고
[00:17.360]손을 잡고
[00:19.354]껴안아주던 것
[00:21.141]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
[00:29.221]처음엔 쉽게 여겼죠
[00:36.187]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
[00:42.210]봄이 오고
[00:44.020]하늘 빛나고
[00:45.505]꽃이 피고
[00:47.087]바람 살랑이면은
[00:49.379]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
[00:57.333]우리가 살아왔던
[01:00.584]평범한 나날들이 다
[01:04.407]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
[01:11.394]당연히 끌어안고
[01:14.676]당연히 사랑하던 날
[01:18.505]다시 돌아올 때까지
[01:22.258]우리 힘껏 웃어요
[01:29.403]잊지는 않았잖아요
[01:36.080]간절히 기다리잖아요
[01:41.945]서로 믿고
[01:43.618]힘께 나누고
[01:45.785]마주보며
[01:47.132]같이 노래를 하던
[01:49.387]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
[01:57.153]우리가 살아왔던
[02:00.716]평범한 나날들이 다
[02:04.362]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
[02:11.436]당연히 끌어안고
[02:14.546]당연히 사랑하던 날
[02:18.725]다시 돌아올 거예요
[02:22.363]우리 힘껏 웃어요
作曲 : 이적
作词 : 이적
그때는 알지 못했죠
우리가 무얼 누리는지
거릴 걷고
친굴 만나고
손을 잡고
껴안아주던 것
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
처음엔 쉽게 여겼죠
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
봄이 오고
하늘 빛나고
꽃이 피고
바람 살랑이면은
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
우리가 살아왔던
평범한 나날들이 다
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
당연히 끌어안고
당연히 사랑하던 날
다시 돌아올 때까지
우리 힘껏 웃어요
잊지는 않았잖아요
간절히 기다리잖아요
서로 믿고
힘께 나누고
마주보며
같이 노래를 하던
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
우리가 살아왔던
평범한 나날들이 다
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
당연히 끌어안고
당연히 사랑하던 날
다시 돌아올 거예요
우리 힘껏 웃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