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의 밤

[00:00.24]키밤 - 서울의 밤
[00:00.95]作词:키밤(KEEBOMB)
[00:01.45]作曲:PK
[00:15.63]난 기억하지 서울의 밤을
[00:17.50]내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
[00:19.57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0:23.43]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[00:24.99]고개를 치켜들어도 보이지 않는
[00:27.32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0:31.30]시작은 2009 명동역에서
[00:33.32]서울의 밤을 나 홀로
[00:35.27]가족의 걱정을 뒤로한 채로
[00:37.24]나를 믿어 겁 없이 던져진 몸
[00:39.49]그때가 스물셋 어렸지만
[00:41.57]그땐 누가 내게 꿈을 물을때
[00:43.86]확실한 대답과 달리 속으론
[00:45.75]겁이 나 떨어 두려 움에
[00:47.71]내 두 손엔 돈 15 만원
[00:49.43]그게 전부였지 내 옷
[00:51.10]단 두벌이 여행용 캐리어
[00:53.16]일하느라 바빠 매일 깨어 있어
[00:55.08]호텔 지하 숙소
[00:56.23]단잠을 잘 수 없어
[00:57.39]보증금이 필요해서 돈 벌었어
[00:59.46]친구 집이 아니면 갈 때 없어
[01:01.28]성필아 고마워
[01:02.24]우리 고생했지 지하 방에서
[01:04.01]이젠 내 집 차
[01:04.92]그리고 고마운 사람들뿐이지
[01:06.94]호텔 지하 주차장 숙소
[01:08.60]먼지는 쉽게
[01:09.36]얘기할 수 있는 옛 얘기지
[01:11.18]300/25 내가 처음 구했던 신림동
[01:13.81]자취방을 엄마가 보신 뒤
[01:15.48]난 좋았지만 많이 우셨다고 해
[01:17.25]누나에게 전해 들었지 그 얘기도
[01:19.32]난 기억하지 서울의 밤을
[01:20.94]내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
[01:22.76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1:26.90]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[01:28.38]고개를 치켜들어도 보이지 않는
[01:30.70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1:34.85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1:38.71]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[01:42.71]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[01:44.35]고개를 치켜들어도
[01:45.67]보이지 않는 서울에 밤을
[01:48.68]서울에 하늘
[01:50.86]이젠 지켜냈지 내가 뱉은 말을
[01:53.03]외롭기만 했던 서울에 밤을
[01:55.10]내게는
[01:55.51]높기만 했던 서울에 하늘
[01:57.24]걱정했지 언제 잘 될까
[01:58.96]늘 차가운 도시는 내 꿈을 가로
[02:01.03]채고 더 많은 걸 돌려줘 배로
[02:03.05]노력은 배신 안 하지 절대로
[02:04.97]노력은 배신 안 하지 절대로
[02:06.94]몇 번에 계절을 난
[02:08.46]더 보내야 따듯한 봄이 올까
[02:10.44]몇 번에 겨울을 보내야만
[02:12.37]편하게 맘 놓고 잠이 올까
[02:15.56]서울에 밤 여전히 차갑기만
[02:19.43]서울에 밤 서울에 난
키밤 - 서울의 밤
作词:키밤(KEEBOMB)
作曲:PK
난 기억하지 서울의 밤을
내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고개를 치켜들어도 보이지 않는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시작은 2009 명동역에서
서울의 밤을 나 홀로
가족의 걱정을 뒤로한 채로
나를 믿어 겁 없이 던져진 몸
그때가 스물셋 어렸지만
그땐 누가 내게 꿈을 물을때
확실한 대답과 달리 속으론
겁이 나 떨어 두려 움에
내 두 손엔 돈 15 만원
그게 전부였지 내 옷
단 두벌이 여행용 캐리어
일하느라 바빠 매일 깨어 있어
호텔 지하 숙소
단잠을 잘 수 없어
보증금이 필요해서 돈 벌었어
친구 집이 아니면 갈 때 없어
성필아 고마워
우리 고생했지 지하 방에서
이젠 내 집 차
그리고 고마운 사람들뿐이지
호텔 지하 주차장 숙소
먼지는 쉽게
얘기할 수 있는 옛 얘기지
300/25 내가 처음 구했던 신림동
자취방을 엄마가 보신 뒤
난 좋았지만 많이 우셨다고 해
누나에게 전해 들었지 그 얘기도
난 기억하지 서울의 밤을
내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고개를 치켜들어도 보이지 않는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서울에 밤을 서울에 하늘
차가운 빌딩 숲 사이로
고개를 치켜들어도
보이지 않는 서울에 밤을
서울에 하늘
이젠 지켜냈지 내가 뱉은 말을
외롭기만 했던 서울에 밤을
내게는
높기만 했던 서울에 하늘
걱정했지 언제 잘 될까
늘 차가운 도시는 내 꿈을 가로
채고 더 많은 걸 돌려줘 배로
노력은 배신 안 하지 절대로
노력은 배신 안 하지 절대로
몇 번에 계절을 난
더 보내야 따듯한 봄이 올까
몇 번에 겨울을 보내야만
편하게 맘 놓고 잠이 올까
서울에 밤 여전히 차갑기만
서울에 밤 서울에 난